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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드디어 정착한 광안리 횟집, 민락씨랜드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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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마스터가 보면 웃기겠지만... 국내여행하면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회를 살 때다. 회센터에 들어가는 순간 기에 눌리고, 줄줄이 붙은 가게에서 호객행위를 할 땐 정말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다. 어찌어찌 인상 좋은 분 가게에 찾아가도 왕거품 붙인 가격을 말하거나 회를 바꿔치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안 먹으면 그만이지만,, 회를 좋아하니 안 먹을 수도 없다. 광안리에서라면 상황은 더 좋지 않다. 서울말 쓰는 20대 여자. 만만하다. 알맞은 가격에 맛있는 회를 먹으려고 모바일발품을 팔았다. 마침 같이 여행한 지니가 서칭왕이었기에 아주 좋은 곳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양심 있는 가게는 널리널리!! 광안리에 새로운 조명이 생겼다 광안리 해수욕장 어디서든 번쩍번쩍 빛나는 민락회타운시장을 볼 수 있다. 호객행위에 눌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비교적 가까운 광안리 민락회타운을 가면 되지만,,, 이전에 가본 경험을 곱씹으면서 패스했다. 민락회타운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수변로 1 민락타운 기억하자 16호 여기는 민락씨랜드회센타다. 광안리 끝에 있는 민락회타운시장에서 300m 정도만 가면 민락씨랜드회센터가 있다. 마침 또 민락수변공원 가는 길에 있다. 여기의 16번 집을 강강강추한다. 민락씨랜드시장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99 민락동씨랜드 활어센타 비싼 회를 강요하지 않고 예산을 말해주면 적절한 회를 추천해주신다.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 도다리와 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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