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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일주] 태국 치앙마이, 도이수텝 화려하고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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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수텝 프라탓 사원 태국 치앙마이 이지트래블의 동남아일주 재회 후 첫 번째 목적지는 도이수텝이다.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불교사원이 있는 산이다. 도이수텝 가는 썽테우가 있는 치앙마이 대학교까지 걸어갔다. 대학교 앞에서 어리둥절 헤매고 있는데 우리와 같은 처지인 것 같아 보이는 한국인 커플을 발견했다! "도이수텝 가세요??" 도이수텝행 썽테우에 동행이 생겼다. 도이수텝의 짱구개 시무룩 누가 눈썹을 그렸어! 인당 30밧으로 티켓을 샀다. 불교사원이라 짧은 바지를 입고 들어갈 수는 없고 두를 수 있는 스카프를 대여해 준다. 사원 안에 엘리베이터가? 신기하게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간다. 프라탓 사원은 황금빛으로 맞아주었다. 해가 지고 주변이 어두워지는데도 프라탓 사원은 반짝반짝 빛이 났다. *도이수텝은 산 이름이고, 불교사원의 이름은 프라탓이다. 사원을 천천히 둘러보는 중 기도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주황빛 천을 두른 검은 머리의 스님과 셔츠를 입은 백발의 외국인 진하게 대비될 정도로 다르지만, 걱정을 털어놓고 소망을 비는 마음은 같은 것이다. 흰색 스카프를 둘렀더니 하얀 가오나시가 되어버림 밤이 되는 황금빛 사원은 더 아름다워졌다. 하늘에서 올려다보면 별처럼 반짝이지 않을까. 그녀의 사진도 남겨주었다.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남은 기간도 잘 지내보자구 2018년 2월 13일 동남아일주 13일차 이지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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