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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책]클라우드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4차 산업혁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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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현 시대의 뜨거운 감자다. 많은 곳에서 4차 산업혁명로 이끄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뜬구름 잡는 듯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 다시 들여다 보면 상당히 구체적인 기술들이 많다. 4차 산업혁명을 처음 소개한 이는 이 책의 저자인 클라우드 슈밥이라는 사람이다.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 포럼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과학기술 경제의 꼭지점에 서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2016년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2016년에 4차 산업혁명을 처음 이야기할 때만 해도 사람들의 큰 관심을 끌지는 못했던 것 같다. 너무 먼 훗날의 이야기 같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상당히 많이 진척되어있음을 느낀다.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과의 대결을 통해 AI와 딥러닝이라는 것에 관심이 쏟아졌던 때가 벌써 2년전이다. 작년 세상을 들썩거렸던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시장이 현재는 좋지 않지만 블록체인을 상용화하기 위한 여러 서비스들이 여러 기업에서 연구되고 있는 중이며 조만간 서비스가 개시될 가능성이 높다. 세상의 모든 사물들을 연결하여 통신으로 뒤덮어버릴 5G 통신 기술도 올해 평창에서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19년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5G가 상용화가 되고 나면 기술들이 서로 엮이고 엮이면서 급속도로 기술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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