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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투자의 꾸준함과 지루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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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른느림보입니다. 오늘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꾸준함과 지루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1) 부동산은 평균적인 사람들에게는 평생에 1~2번 집을 살까 말까 하는 상품입니다. 투자를 조금 하시는 분들도 보면 매수하고 매도하는 횟수가 많다고 해도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수십채씩 사고 파는 사람들은 전국민 중에 아주 소수 입니다. 그만큼 아주 무거운 상품입니다. 큰 돈이 들어가기도 하고 한번 사고 나면 바로 팔 수도 없는 그런 상품이죠. 그런데 부동산은 다른 투자 상품과는 다르게 사람과 사람이 직접 가격 협상을 하고 여러가지 조건들을 조율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직접 부딪히다 보니 정말 많은 케바케가 존재합니다. 매도자에 따라서, 매수자에 따라서, 집의 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상태에 따라서, 내가 직접 거주하느냐 세를 주느냐 등등 다 다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던지... 경험치를 쌓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평생이 몇번 사지도 않는데 케바케가 너무 많다 보니 부동산은 경험치를 쌓기가 쉽지 않은 상품이기도 합니다. 2) 사람들에게 있어서 부동산 관심치가 올라갈 때는 아파트 가격이 쌀 때가 아니라 아파트 가격이 마구 오를 때 입니다.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조급한 마음과 함께 큰 관심의 대상이 됩니다. 내집마련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부동산 투자를 해볼까 하는 다짐도 생기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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