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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경쟁률 - 서울의 미분양은 생길 수가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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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베일리 청약통장 개수와 청약경쟁률이 어마어마 합니다. 청약통장 수는 36000여개, 평균 16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용 85미만 평형만 일반분양을 했기때문에 100% 가점제 입니다. 25평 (전용59) 분양가가 13~14억정도인데, 바로 옆 아크로 리버파크 24평 (전용59)가 실거래 26.8억까지 찍었으니 당첨만 되면 13억은 벌고 들어갑니다. 여기에 입주 의무기간도 없고 전세 줘도 된다고 하니 엄청나게 청약한 것 같습니다. 서울 경기에서 분양으로 나오는 단지마다 이런식으로 많은 시세차익을 주니 미분양이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습니다. 2008년 하락장이 시작될때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전에 건설사에서 고분양으로 밀어내기 분양을 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미분양이 좀 있었습니다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미분양은 없고 매물은 잠기는 형태가 지속되고 있네요. 과연 서울의 미분양은 언제쯤 생길 수 있을까요? 진짜 주택 채권입찰제 같은 정책을 시행해야 미분양이 생길 꺼 같은데요.. ㅎㄷㄷ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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