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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의 부동산 사이클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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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느입니다. 부동산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어느 투자 자산이나 마찬가지죠~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고 계속 내리기만 하는 자산도 없습니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흘러갑니다. 물론 긴 시계열로 장기간에 그리면 우상향하는 건 맞지만 그 안에 출렁거림은 항상 있습니다. 지표상 바닥을 찍은 2013년 10월 이후로 약 7년반 동안 상승하고 있는 서울시장이고.. 많은 분들이 아직도 서울의 상승을 외치고 있고 하락이 오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서울도 하락으로 들어갈 시기는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가 언제쯤 될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때가 있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아는 건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는 확률적으로 예측해서 대응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락이나 조정이 오더라도 버틸 수 있는지... 혹은 그때 더 좋은 놈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다른 돈을 모아서 야수의 심장으로 매수할 수 있는지... 이런게 중요한 요소 겠죠. 어찌되었건 사이클이라는 건 존재하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서울 수도권과 지방의 사이클은 다르게 움직입니다. 사이클을 만들어내는 요소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크게 보면 3가지가 있는데요. ▶ 공급물량 (+수요) ▶ 통화량 (+금리) ▶ 정책 (+세금) 이렇게 세가지가 묶여서 서로 영향을 주면서 사이클이 만들어지는데요. 서울 수도권은 이 세가지 영향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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