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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매수 시도는 당분간 후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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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느입니다. 상반기에 건물이나 토지를 매입해서 리모델링 혹은 신축을 지으려는 목표로 달려왔는데요. 제가 추구하는 조건에 맞는 물건을 결국... 두둥... 구하지 못했습니다. ㅜ 여러군데를 통해서 매물을 받고 수익성을 검토했는데 적당한 매물이 없네요. 하나도 맘에 안들었던건 아니고 몇개는 매수하려고 트라이를 했으나 갑자기 매도자의 변심으로 파토나버렸습니다. 그냥 건물을 사면 살 수 있는 매물들은 많으나.. 일단 가격이 비싸고, 수익성이 나는 물건이 진짜 거의 없습니다. 지금이 역사상 최저 금리 상태이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이 굉장히 낮은 상태입니다. 강남은 수익률 2%에도 거래가 되고, 서울은 3~3.5%, 경기도도 3.5~4%에 형성되어있다보니 매매가가 엄청나게 비쌉니다. 월세가 1000만원이 세팅되어있다고 하면 강남은 60억, 서울은 34~40억, 경기도는 30~34억 정도 매매가라는 이야기입니다. 겁나게 비싸쥬~ 여기에서 금리가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매매가는 떨어지거나 정체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원래 수익형 부동산은 금리에 영향은 받습니다. 월세는 팍팍 올라가기 힘든 상황이고요. 여기에 감평가격은 매매가격을 못따라가다 보니 대출금액은 굉장히 낮아지게 되요. 70% 대출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비주택 LTV70% 제약) 이게 매매가의 70%가 아니고 은행에서 감평한 금액의 70% 입니다. 감평금액이 매매가격과 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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