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익산 부동산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feat. 힐스테이트 익산 청약경쟁률)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빠느입니다. 오늘은 익산의 주요 분양단지 중 하나인 힐스테이트 익산의 청약날이었습니다. 입지자체도 꽤 괜찮은 곳이고 1군 건설사인 힐스테이트 단지이기 때문에 관심도가 꽤 높았습니다. 오늘 힐스테이트 익산의 청약경쟁률입니다. 세대수가 251세대밖에 뽑지를 않는데 접수가 8600개 입니다. 평균 경쟁률 34.3을 기록했습니다. 익산의 라이벌(?)인 군산에 비해서는 청약경쟁률이 완전 쎄지는 않습니다만 이정도 경쟁률이면 이제 상승의 초입인 시장에서는 상승 심리가 꽤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5월말에 청약한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는 나운동 남쪽으로 구도심에는 가까우나 중심지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장이 24700개가 들어왔었습니다. 군산의 청약경쟁률에 비하면 약한 것 같지만 군산은 상승이 꽤 지속되고 있는 시장이고 익산은 이제 막 상승을 시작한 곳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의 심리에 차이가 난다는 것은 기본으로 깔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익산은 작년 12월 익산 수도산 광신프로그레스 청약때만 해도 미달이었습니다. 메인 입지에서 좀 떨어진 동산동 끄트머리이긴 하지만요. 337세대를 뽑는데 143명만 청약 접수를 했고 나머지는 미분양이었습니다. 이 미분양은 중도금 대출이 보증개수에 카운트되지 않는 조건이 생기면서 바로 투자자들에게 소진되기는 했습니다. 현재 P도 2000~2500붙어있습니다. 작년말에 분양을 쳐다도 보지 않았던 지역...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