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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은 갈길이 멀다 - 우리나라 금리는 천천히 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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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느입니다. 금일 미국 연준 의장인 파월의 금리인상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7166452072?input=1195m 파월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금리인상엔 "갈길 멀다"(종합2보)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27일(현지시간) 연내 자산매입 축소(... www.yna.co.kr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27일(현지시간) 연내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을 시사했다. 그러나 테이퍼링 시작이 곧 기준금리 인상의 '신호탄'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금리 인상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못박았다. 연내 테이퍼링은 시작할 것이라고 했지만 기준금리 인상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테이퍼링이 뭔지 다 아시죠? 테이퍼링은 미연준이 양적완화 정책속에서 자산 매입규모를 줄여나가는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시중에 풀었던 돈을 회수하겠다는 건 아니고... 돈을 푸는 양을 줄이겠다는 겁니다. 테이퍼링이 시작되면 현재 연준이 월1200억달러 상당의 미국채와 주택저당증권 매입규모를 줄여나갈텐데요. 시중에 유동성은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유동성은 계속 공급됩니다. 더욱이 이 테이퍼링의 신호가 기준금리인상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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