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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F] 파리 스냅 , (감떨어진 스냅감 다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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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여행사진들을 둘러보면서 여러가지 반성중 1) 이걸 왜 찍었나 싶을 정도로 컷수가 많았던 과거 : 단점일수 있지만 지금에서 사진들을 찬찬히 둘러보니 괜찮은 사진이 많다. 2) 골목길을 두루두루 돌아다니던 여행 : 최근 여행이 동남아에 집중되서인지는 몰라도 골목길이 꺼려진다. 과거 사진들을 보면 역시나 골목길에서의 사진들이 5할을 차지한다. 아쉬운대로 홍콩 / 마카오라도 빠르게 다녀와야 할 판 3) 반성은 아니지만 확실히 유럽빨은 존재 4) 카메라의 변경도 한몫한듯 : 645Z의 우렁찬 셔터소리, 부피는 스냅을 찍기에는 과한 카메라이긴하다. RX100M6로 부지런히 찍어보는걸로.아쉬운대로 단렌즈 하나 물려서 찍을 카메라가 필요하다. 예를들면 후지라던가... 본문의 사진은 파리, 노틀담성당 주변을 니콘DF , 50mm 1.8G 로 거의 다 찍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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