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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단풍 구경] 멀리갈 필요 없이 삼청동 정독도서관에서 가을 단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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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 계절마다 늘 찾는 삼청동 정독도서관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있고, 가을에는 키가 낮은 단풍나무들을 볼 수 있어 자주 찾고는 한다. 단풍도 볼 겸 오랜만에 카메라와 렌즈도 테스트까지 할 생각으로 찾은 정독도서관 정독도서관 초입부터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있었다. 햇살에 따라서 많이 받는 나무들은 이미 샛노란색으로 물들어있었는데, 가을햇살까지 만나니 가을단풍 제대로다. 물론 오늘의 날씨는 초겨울 날씨였지만. 정독도서관의 은행나무들은 이미 이렇게 노랗게 물들어 있고, 바람이라도 좀 세게 불면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다. 조금 늦게 왔으면 단풍놀이는 커녕 단풍구경도 못할뻔 했다. 다행히도 안쪽 은행나무들은 아직 푸른빛을 머금고 있어 다음주 정도 까지는 무난하게 버틸수 있을듯. 실제로 바깥 나무들보다 정독도서관 정원에 있는 나무들이 사진찍기에 훨씬 좋다. 키가 낮은 은행나무들이라 편하게 찍을수 있다.바닥 역시 잔디밭이라 여러 사진을 찍기에도 편하다. 좋아하는 사진구도 정독도서관 단풍구경에도 여지없이 한컷 이맘때 하늘은 파란색으로 너무 시원하고, 은행나무의 노란색과 대비가 되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 가을 단풍까지 물들어 있는 단풍나무까지 더해지면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된다. 특히나 최근에 다시 쥐게 된 라이카 M10P 가 이럴때는 효자다. Leica 35 summicron 4세대 역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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