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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카페 소니도] 커피 , 햇살,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만족스러운 당산역 카페 소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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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242 2층 책도 읽을겸 블로그나 써볼까 하고 집을 나서 찾은 당산 카페 소니도 당산역 카페 소니도는 4번출구에서 바로 보인다. 햇살이 참 좋은 시간에 카페 소니도를 찾았다. 오래된 블라인드 사이로 내리는 햇살이 참 좋다. 저녁까지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있는데 적당하게 시간을 보내기엔 좋아보이는 공간 소니도 라는 카페 이름 처럼 소리에 꽤나 공을 들인 느낌 카페 어디에서도 음악이 귀에 솔솔 흘러들어온다. 블로그를 쓰기전에 조금이라도 해가 날때 사진을 더 담아봤다. 이런날씨에 이런햇살에 카메라 가져온 나 자신 칭찬해 저녁 약속전에 당산에서 합정으로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햇살. 주문한 당산커피 생각해보니 핫이 되는 메뉴라서 주문한건데 , 자연스럽게 아이스로 나왔다. 연유가 들어있는 커피라 당 떨어지는 시각에 딱. 산미는 없는 원두를 쓰는듯하고, 커피 자체도 고소한데 연유까지 더해지니 달콤고소로 너무 잘 맞는다. 책도 솔솔 읽힌다. 최근 읽고 있는 마음의 모서리 오래전에 사두고는 이제야 여유가 생겨 읽게 되는 책인데 여러모로 와닿는 글귀들이 많다. 테이블과 의자도 심플해서 마음에 든다. 멀리 보이는 원형테이블도 마음에 드는데 이 테이블들을 봤다면 고민이 됬을지도 모르겠다. 커피맛도 좋고, 흘러나오는 음악도 좋고, 햇살은 더좋은 당산 카페 소니도 당산역 4번 출구 나오면 코앞에 있어 집에서도 비교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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