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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쪽 세화 숙소] AIRBNB 로 제주숙소 예약하고 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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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혼자 혹은 친구와의 여행은 호텔 '만' 선호한다. 그외에 다른 숙박시설들은 혼자 혹은 친구들과의 중요한 시간을 방해 받거나 숙박시설에서 실망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상당했기 때문이다. 원칙적으로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경우 (공적인 일을 제외하고) 를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호텔을 선호한다. 이번에 혼여로 잠시 다녀온 제주에서 근사한 숙소를 만났다. (찾은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다시 만난 케이스) 이번 제주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숙소는 5성급의 신화월드리조트도 아니었고, 제주시의 애매한 4성 호텔도 아닌 AIRBNB를 통해 예약한 제주 동쪽의 살롱드탱자 AIRBNB 살롱 드 탱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11길 14 탱자라는 이름이 낯이 익었다. 6-7년전 제주 동쪽에 한창 꽂혀 세화를 방문했을때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AIRBNB 팬션이었던것. 긴가민가 했지만 도착해서 게스트하우스쪽 건물을 보니 맞구나 싶었다. 그당시에도 참 좋았던 기억이 가득했는데... 이 건물들이 살롱드탱자의 팬션 건물이다. 2층의 건물들과 1층의 건물 2동이 있다. 내가 머무른 1층은 저래 보여도 복층으로 내부는 아래 사진들을 확인해보자. 게스트하우스와 팬션사이 정원에 있는 강아지. 이때 확신했다 내가 왔었던 게스트하우스였다는 것. 체크인 시간 보다 이르게 도착해서 사장님에게 짐을 맡기고 세화쪽으로 걸아나간다.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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