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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종달리 맛집] 종달리 갈비국수 산도롱맨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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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디스이즈핫에서 출발해 종달리까지 걸어보았다. 하도 해수욕장에서 해맞이로를 타고 쭉 걷는길 오후엔 오름을 하나쯤 더 오를 계획이라 부지런히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해맞이 길을 걸어보았다. 정작 어디에서 뭘 먹을지는 고민도 하지 않았고, 해안도로가 좋아서 걸어보기로 했다. 숙소 바로 앞이 하도 해수욕장인 점은 큰 장점. 다만 바다가 너무 예쁘고 한적해서 출발을 한참이나 미룬것은 함정. 해맞이 해안로를 쭉 걷다 보면 좌측편은 바다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아무래도 꽤 깊은 바다여서인지 짙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당연히 해안도로니까 바람이 지나칠정도로 부는것도 잊으면 곤란하다. 햇살이 따갑지만 덥지 않은것은 순전히 바람때문이다. 한참을 걷다보면 종달리 해변이 나온다. 이곳부터는 열어둔 식당이 있으면 들어가서 밥을 먹어야지. 숙소 부터 약 40-50분 가량 걸었을때 식당과 카페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종달리 근처에 도착해서일까? 산도롱맨도롱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284 산도롱맨도롱 우연히 지나칠법했지만 사람들이 가득한 산도롱맨도롱을 발견했다. 정확히는 지도를 보고 찾은건 아니고 뭔가 싶어서 봤던곳이 산도롱맨도롱 혹시나하는 마음에 가게 안을 확인하니 약 20여분의 웨이팅 예정시간. 기다리는것이 내키지는 않지만, 워낙에 배가고프고, 음식의 풍미가 좋아보여 기다리는것으로 결정. 서쪽에서 갈비짬뽕을 먹어본적은 있지만 이곳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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