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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카페] 커피앤시가렛 두번째 방문 , 스페셜티 커피 게이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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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앤시가렛 시청역 카페에 두번째 방문한날. (3-4번 더 방문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발걸음을 돌린날들은 제외) 본의아니게 호캉스중인 지금 호텔에서 도보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 쉽게 오픈시각 ( 토요일 11시 기준) 에 방문할 수 있었다.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고, 11시가 조금 지나서 부터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 시청역 카페 커피앤시가렛에 방문할 생각이라면 오픈시각에 맞춰서 오길 추천. 커피앤시가렛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16 커피앤시가렛의 시그니쳐컬러인 짙은 남색? 파란색? 과 흰색의 대비는 언제 봐도 안정적인 느낌 사람이 없으니 이런 사진도 담을 수 있었다. 지난번 방문에서는 라떼계열 음료만 마셨던 기억이 있어, 오늘은 깔끔하게 싱글오리진 게이샤를 주문했다. 아이스와 핫사이 고민했지만, 아이스 그리고 얼음은 덜 넣는걸로 주문. 궁금했던 와플도 함께 주문했는데, 최근의 크로플은 아니고 일반 와플이다. 대신 와플 속이 쫀득한 찹쌀식감이 가득. 커피앤시가렛은 커피맛집, 뷰맛집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굿즈로 굉장히 유명하다. 담배를 피지 않는 이들도 커피앤시가렛의 라이터는 사고 본다는 그 라이터. 키홀더, 잔도 판매중이지만, 결국 구매한 것은 라이터 2개. ( 인센스에 불붙이기 위해서라도.) 고민하다간 다른 색들도 살 것 같아서, 커피앤시가렛 로고의 라이터 2개 후딱 사고 지갑 넣어두기. 이게 뭐라고 깔끔하고 난리. 3-4년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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