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더운 여름 날씨 데이트코스 MMCA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에서 사진 담기 _ LEICA M10P

프로필 이미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물론 데이트코스라고 해서 내가 데이트를 하겠다는 코스는 아니다. MMCA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코로나 시국에도 방문하기 꽤 좋은 곳이다. 일정 인원만을 시간대별로 예약을 받아 입장하기에 비교적 안전하기도 하고, 공간 자체가 워낙에 넓다보니 수용인원들 끼리 충분한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전시장에 비해서 밝은 공간도 충분하기에 이런 사진도 쉽게 담을수 있다. 충분한 거리두기 때문인지 작품당 보통 한두사람만이 붙어있다. (피카소전에는 한 작품에 10-20명이 붙어있었던...) 심지어 이렇게 충분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흑백으로 담기는 했지만, 컬러의 결과물도 참 좋았던 사진 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는 분기 혹은 반기마다 바뀌곤 하는데 그때마다 찾고 있다. 몇번을 꾸준히 가다 보니 이제는 반가운 작품도 보이고, 작가들의 다른 작품들을 보면 설레이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그러한 작품들에 집중해있는 이들을 담을때. 최근의 전시장 가운데 가장 전시를 잘 볼수 있도록 준비된 곳이다. 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공간이 도와주지 않거나, 찾는 이들의 수준이 떨어진다면 실제 관람의 질은 굉장히 떨어진다. 대림미술관의 전시는 작품의 질이 아무리 좋아도 다시는 찾지 않게 되는 이유 예술의전당 전시 역시 피카소의 여러 작품을 가져왔지만 무책임한 운영의 미숙 그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