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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마에의 가면을 벗고 혼내를 드러낼 수 있는 용기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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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감정론 #혼내 #다테마에 #피프티피플 #징검다리 #내안에서나를만드는것들 #애덤스미스 #러셀로버츠 매일 읽고 쓰는 성장문답 애덤 스미스 공저, 러셀 로버츠 지음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3일차 나 혼자서는 아주 작은 변화만을 일으킬 뿐이다.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는 바는 매우 작다. 하지만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면,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260 애덤 스미스의 책《도덕 감정론》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고 러셀 로버츠 작가의 생각을 더한 책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은 읽을 때마다 더 깊게 혹은 새롭게 깨달음을 전한다. 처음 부서 팀장님께 선물로 받았을 때는 읽지 않다가 지난 2월 처음으로 완독을 한 이후 이번이 3번째 이다. 우리 개개인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만 비슷한 생각을 한 이들과 함께 연대한다면 세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구절에서는 왜 그런지 읽을 때마다 잠시 머무르게 된다. 지난 2월에는 이 부분에서 꿈퍼즐쇼를 떠올렸었는데 이번에는 조직 문화를 떠올렸다. 아마도 복직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회사의 조직 문화는 단 한 명의 변화로는 의미 있는 물결을 만들어내기가 어렵다. 그러나 두세 명이 함께 뜻을 모은다면, 그 외 다수의 참여와 변화도 만들어낼 수 있다. 반대로 두세 명이 남의 험담을 퍼트리거나 남의 감정을 해칠 수 있는 교묘한 농담을 한다면 삽시간에 나쁜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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