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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경제교육에서 경제적자유까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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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 #자녀경제교육 #경제적자유 #근로소득 #투자소득 #임대소득 #부자아빠가난한아빠 #로버트기요사키 #샤론레흐트 매일 읽고 쓰는 성장문답 로버트기요사키, 샤론레흐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2일차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 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쓰는 방법이다. 즉,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 빠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재산 관리 능력이라고 부른다. -중략-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을 뿐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104 부부라도 경제에 대한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다. 나의 부모님도 서로 조금 결이 다른 경제관을 가지셨다. 부를 축적하기위해, 버는 것을 강조하셨던 아빠와 달리 엄마는 쓰는 것에 더 집중하셨다. 그저 알뜰하게 아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써야 할 때와 쓰지 않고 아껴야 할 때를 구분하셨고, 가계소득 중 투자를 위한 자금을 선 할당하시어 종잣돈을 만드셨고, 이를 기반으로 재산 증식을 해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돈 쓰는 방법에 대한 지혜도 부지런히 전달하셨다. 내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청약통장을 만든 것, 입사 후 회사 근처 신도시 부동산을 둘러본 것, 결혼 후 재건축에 투자하게 된 것, 이 모두가 재산 관리 능력이 좋은 엄마의 영향이라 생각된다. 엄마는 일찍이 쏟는 열정에 비해 절대 수입이 적을 수밖에 없는 공무원 남편의 근로소득의 한계를 깨닫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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