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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0쪽읽기 《다시, 책은 도끼다》 목표가 꿈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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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책은도끼다 #박웅현 #1일1행 #내꿈소생 #1일10쪽읽기 《다시, 책은 도끼다》 47~93 오늘 책을 읽다 손에 잡히는 이면지에 목표와 꿈에 대해 계속 끄적거렸습니다. 박웅현 작가님은 책에서 목표가 곧 인생의 목적이고 꿈이라고 착각하는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꿈이 목표는 될 수 있지만, 목표 자체가 꿈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서울대학교가 목표일 수는 있지만 인생의 목적이나 꿈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월수입 얼마의 파이프라인 구축 등을 말씀하시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이 목표가 될 수는 있겠지만, 삶의 목적이나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거나, 얼마를 벌고 싶다는 등의 목표1000만 원룬 후 허무함을 느꼈던 가수 박진영은 I want to be~가 아니라 I want to live for~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웅현 작가님의 또 다른 책 《여덟단어》의 서평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의 이야기에 머리를 아주 세게 맞았는지 잊히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가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은 진짜 자신의 이야기라 그런가 봅니다. I want to be 뒤에는 서울대학교 학생이나 월수입 1000만원 등의 목표가 올 수 있겠죠. 그러나 이런 것들을 모두 이루고 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I want to live for 뒤에 올 단어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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