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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0쪽읽기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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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파도가칠때는서핑을 #이본쉬나드 #1일1행 #내꿈챌린지 #작꾸독 #파타고니아 #1일10쪽읽기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239~269 우리는 큰 회사가 되기를 바란 적이 없다. 우리는 최고의 회사가 되기를 원하며, 최고의 대기업보다는 최고의 작은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264 우리의 목표는 소수 주주가 지배하는 비공개 기업으로 남아 계속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 즉 선행을 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중략- 파타고니아 웍스는 단 하나의 대의에 헌신한다. 사업을 이용해서 환경 위기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267 스타트업 창업주라면 누구나 주식을 상장하여 공개 회사가 되는 것을 꿈꾼다. 기업의 가치를 크게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에 들기를 희망한다. 이들의 꿈이 허황되고 부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그렇게 기업이 양적으로 성장해 대형 규모의 공개회사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 파타고니아의 경우가 특이한 편에 든다. 이들이 계속 작은 비공개 회사로 머물기를 원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자신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 있는 일을 계속 하고싶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환경 보호이다. 연 매출의 1%를 환경운동에 기부해 환경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이다. 제품 디자인, 생산, 유통, 마케팅, 재무 모든 철학이 환경 보호라는 단 하나의 가치로 수렴한다. 말이 쉽지 실제 이렇게 기업을 운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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