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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자기결정》 자신만의 문화적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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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행 #내꿈챌린지 #내챌 #독서일기 #내꿈소생 #자기결정 #페터비에리 #은행나무 #블챌 #오늘일기 #1일10쪽읽기 《자기결정》 73~97 완독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는, 존엄성과 자유가 있는 삶 속에서 나는 다른 방식이 아닌 내가 보는 바로 그 방식으로 이해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지구상 어느 땅에 살든 자신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이뤄낸 것입니다. 87 교양과 깨어남의 과정에는 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문화적 정체성은 고정되거나 최종적인 것이 아닙니다. 문화적 존재에 있어 특별한 점은 그 자신이 항상 새롭게 화두가 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97 나를 둘러싼 환경, 문화, 종교, 언어, 도덕적 관념 등 모든 것들은 단 하나의 방향으로만 정의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책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고정되거나 최종적인 것이 아니라 변화의 과정에 있을 것이다. 나라는 존재는 그중 어떤 것에는 동의하고, 또 다른 어떤 것에는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되 나만의 철학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알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겠다. 《자기 결정》이 책은 김영하 작가의 한 달에 한 번씩 인스타 라이브로 진행하는 '김영하 북클럽'의 올해 1월 선정도서였다. 뒤편에 정리된 참고문헌을 빼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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