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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콧 렘토쉬 47 한국인을 위한 NEW 에디션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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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콧 렘토쉬 47 한국인을 위한 새로운 에디션 공개 평소에 아이웨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정말 우리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보면 대부분 서양인들의 얼굴형에 맞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안경에서 동양과 서양을 왜 구분해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예를 들면 출시되는 사이즈나 코받침의 높이나 폭 등이 아무래도 얼굴이 작고 콧대가 넓고 높은 서양 사람들에게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얼굴이 상대적으로 넓고 크며 콧대가 낮고 좁은 한국인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거나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착용하더라도 뭔가 1% 아쉬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내가 그리 많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경우 평소 정말 자주 함께하는 모스콧 렘토쉬에서 이런 부분들을 느꼈다. 아무래도 큰 사이즈 보다는 작은 사이즈 제품들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평소 사용하고 있는 46사이즈가 내 얼굴 폭에 비해서는 조금 좁은 듯한 느낌을 주었으며, 그렇다고 그 바로 상위 사이즈인 48을 착용하면 정말 작은 차이같지만 막상 제일 작은 크기에 적응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엄청난 차이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또 나는 코가 그래도 넓은 편이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으나 뿔테이기 때문에 조정이 어려워 보통 분들에게는 오히려 고정력 없이 흘러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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