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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시계 뉴 커넥티드 사용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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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시계 뉴 커넥티드 사용해봤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오게 되면서 정말 삶이 편리해졌다는 점에서는 누구 하나 반박할 부분이 없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클래식에서 오는 그 멋은 그 아무리 첨단 기술이라 할 지라도 쉽게 표현할 수 없기에 시계 처럼 전통이나 세월, 헤리티지를 중요시 하는 분야에서는 아직까지도 아날로그가 큰 사랑을 받고 있죠. 하지만 최근 출시 소식과 함께 이슈몰이 중이었던 태그호이어 뉴 커넥티드의 경우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표적인 아이템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 사용기를 오늘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태그호이어에서는 기존의 고급스러움과 장인정신을 기반의 최첨단의 하이테크 기능을 탑재하는 등 더욱 진보된 커넥티드 워치를 이번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3월 13일을 기점으로 전 세계의 일부 매장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신제품이었는데요. 과연 어떤 강점들을 갖추고 있었을까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당연히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는 외관이었는데요. 기본적으로 45mm의 직경에 티타늄과 스틸 케이스 소재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브랜드에서 오래전 부터 너무나도 잘 해왔던 정교한 피니싱 처리는 기본이며, 눈금 표시가 가미되어 있는 세련미 넘치는 세라믹 베젤과 가독성 높은 OLED 터치 스크린까지 과거와 현대가 모인 이 두가지 조합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답니다. 기본적으로 스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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