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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시계 까레라 칼리버 16와 함께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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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주말에도 항상 나가서 생활하는 일이 많았지만 결혼 후 부터는 왜 사람들이 가정적으로 변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집에 있는 일이 많아졌다. 아무래도 와이프와 함께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집 안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런 변화의 큰 요소가 아닐까 싶은데, 어쨌든 기존에는 느끼지 못했던 변화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내가 주말에 무엇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보고자 한다. 바로 요즘 나의 데일리 워치로 열심히 활약중인 태그호이어 시계 까레라 칼리버 16 레이싱과 함께 말이다. 오늘은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해드리기 위함이지만 사실 그 외에도 정말 매일 매일 함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나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이미 요 녀석은 상당히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아마도 어떤 룩 혹은 어느 자리에 함께하더라도 정말 어색함 없는 훌륭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를 차지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가볍게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자면, 모르는 분들이 없겠으나 태그호이어는 스위스에서 1860년 부터 현재까지 수 많은 역작을 만들어왔는데,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까레라 칼리버 16 레이싱의 경우 1950년을 풍미했던 레이싱 경주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1964년 첫 선을 보인 제품이라고 하네요. 컬렉션 이름에서부터 에너지와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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