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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받침 없는 티타늄 안경 스테판크리스티앙 vs 림락 고민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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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받침 없는 티타늄 안경 스테판크리스티앙 vs 림락 고민끝에 지금까지 안경인생 대략 15년 쯤 되는 것 같은데, 그동안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지금 생각하면 사실 잘 모르겠지만 항상 뿔테 쪽으로만 계속해서 써오다가 이제야 불편함을 깨닫고 편안한 것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가벼우면서도 괜찮은 내구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티타늄 안경테 쪽으로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게 되었지요, 특히나 요즘은 코받침이 없는 형태의 제품들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요. 써보니 생각 이상으로 정말 편하더라는... ! 국내에서는 크게 2가지 브랜드 중에서 보통 많이들 고민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하나는 림락이고 다른 하나는 스테판크리스티앙입니다. 전체적인 라인업을 보면 대체로 전자의 경우 클래식한 디자인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후자의 경우에는 스타일리쉬함에 포커스를 둔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었던 것 같은데요. 때마침 제가 고민하고 있는 코받침 없는 안경을 찾다가 이 둘을 비교하게 되었지요. 그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림락의 경우 RC013 4 라는 모델이고 스테판크리스티앙의 경우 heming01 이라는 모델이었는데요. 보시는 것 처럼 디테일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실루엣 자체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는 만큼 보통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 대상으로 생각하고 계시는듯 하더군요. 아무래도 림락의 경우 이런 디자인의 제품을 더 오래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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