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모스콧 서울 렘토쉬와 신제품 실착용기까지

프로필 이미지

모스콧 서울 렘토쉬와 신제품 실착용기까지 이번주 월요일 2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결혼을 위한 과정 중 하나였기 때문에 불가피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정이 많이 든 집이었기에 아쉬웠다는... 원룸에서 30평 아파트로 옮기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짐을 줄이거나 할 필요는 없었는데, 이삿짐을 싸기 위해서 정리를 하다 보니 그동안 내가 이렇게 안경이 많았어? 싶을 정도로 과장을 약간 보태서 잃어버린 몇 제품까지 포함한다면 100개는 족히 될 것 같은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중학생 때 부터 계속 착용해왔으니 그럴법도 한데 그렇게 많은 안경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자주 쓰는 것이 무엇이냐? 라고 누군가 물어봤을 때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모스콧 렘토쉬가 아닐까 생각한다. 같은 컬러의 제품(사이즈는 다르지만)으로 무려 3번이나 바꿨으며 아더 컬러와 선글라스 까지 포함한다면 4가지 정도 있을 정도이기 때문. 물론 여기에 다른 모델들까지 끼워 넣는다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저와 같은 매니아들이 정말 많은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특별한 것도 아닐 것.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이냐... 바로 예비 구매자 혹은 평소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간만에 글을 써내려가 본다. 지난 8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