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데일리신발 편한 남자 구두 제니아 바젤클리퍼 신어봄

프로필 이미지

구두 하면 보통 드레스업 스타일만 떠올리는지라 일상룩에 활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인식들이 많죠. 저 역시 그래서 깔끔한 옷차림이라고 할 지라도 사실 특별한 자리 혹은 수트를 입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스니커즈를 주로 신어왔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동생의 드레스 슈즈를 신어봤는데 그 때 부터 생각이 바뀌었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들을 찾아 돌아다녔죠. 오늘은 데일리신발으로 부담없이 신고 다닐 수 있는 편한 남자 구두를 찾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단순히 편안한 착용감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넘어 클래식한 드레스업 스타일은 물론 캐주얼한 착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용하기 좋은 효용 높은 디자인으로 구두를 찾는 여러분들께 호불호 갈리지 않는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리뷰해볼 남자 구두는 제니아 20 F/W 신상 바젤 클리퍼 더비드레스(GXX0714FE11) 입니다. 보통 '클리퍼' 하면 전체적으로 구두류에 속하지만 아웃솔 등에 보다 스타일리쉬한 특징들을 더해 힙한 착장에 잘 어울리는 그런 아이템을 이야기하곤 하는데요. 가장 드레시하면서도 베이직한 더비에 이런 특징들을 더해 탄생한 것이 오늘의 주인공이죠. 여러 특징들을 조합한 만큼 다방면에 어울림이 좋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었답니다. 사진 보다는 영상으로 전체적인 비주얼을 보여드리는게 더 빠를 것 같아 약 50초 길이의 간단한 영상을 준비했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