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엑스원 한승우 공항패션에서 만난 스트레치엔젤스 파니니백

프로필 이미지

엑스원 한승우 공항패션에서 만난 스트레치엔젤스 파니니백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여자는 백, 남자는 시계 이런 고정적인 인식이 계속되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남자들에게 있어서도 가방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그만큼 남성분들도 멋지게 개성 표현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브랜드들이 많이 생겨난 것 또한 이런 트렌드에 크게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나만 하더라도 물론 디자인도 정말 중요하기는 하나 사실 실용적인 부분이 뒷받침해주지 못한면 구매 리스트에 올릴 정도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 대부분 백팩이나 토트백 처럼 사이즈가 큰 제품들에만 관심을 가져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정말 무언가를 담고 다녀야 하는 그런 백으로서의 의미 보다도 오히려 스타일리쉬함을 담은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의미가 나에게도 더 커졌다고나 할까? 실제로 옷좀 잘 입는다고 하는 수 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일상룩을 통해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여지고 있었는데 오늘은 엑스원 한승우 공항패션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스트레치엔젤스 파니니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예전처럼 정말 완벽한 꽃미남 이런 느낌 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매력적인 페이스를 갖고 있는 연예인들이 사람들에게 더 오래도록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물론 저 보다는 훨씬 더 잘생긴건 당연히 맞습니다만..) 요즘 말로 볼매라고 해야할까..? 엑스원 한승우가 딱 그런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고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