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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프레피룩의 정석 남성복 브랜드 간트 GANT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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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프레피룩의 정석 남성복 브랜드 간트 GANT 알아봅시다 남자라면 어울리던 어울리지 않던 누구나 꿈꾸는 스타일이 있기 마련일텐데요. 그중에서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프레피룩에 관심가져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처음에는 매칭하기 쉬워보이지만 옷이란게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심오해지기 마련이며, 더군다나 단순히 스타일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서는 헤리티지 역시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더 스타일에 민감하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은 아메리칸 프레피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남성복 브랜드 간트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프레피룩과 아이비룩 이 두 가지를 가장 많이 고민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두 스타일이 비슷하나, 아이비룩은 1950년대를 대표하는 남자 대학생의 코디이며 전통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면, 이는 그보다도 가벼운 느낌의 경쾌하며 캐주얼한 분위기를 갖는 룩을 뜻한답니다. 그 대표적인 아이템들이 옥스포드나 폴로 셔츠, 케이블 패턴이 들어간 스웨터나 가디건, 시어서커나 트위드 등을 활용한 재킷, 카키 컬러의 팬츠 등이 대표적인데요. 간트 GANT ? 이들의 시작은 무려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아이비리그 룩의 본 고장이라고도 할 수 있 코네티컷 뉴헤이븐에서 부터였는데요. 당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셔츠 메이커로 시작해 라커루프, 박스플리츠, 버튼다운 칼라 등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이어져오는 스테디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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