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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남자 목도리 매는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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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참 시간이 빠른듯 합니다. 벌써 내일 모레면 주말이 또 오다니,.. 한 주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겨울철 패딩보다도 더 자주 함께하는 머플러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물론 따뜻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게 바로 정답이겠지만, 그래도 이왕 써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조금 더 보편적으로 멋있어 보일까에 대한 고민에서 이 글을 쓰기 시작하게 되었죠. 그리하여 준비한 남자 목도리 매는법 총정리. 첫번째인 만큼 가장 간단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보편적인 방법을 가져왔습니다. 랩어라운드라고도 부르기는 하나, 사실 방법의 명칭은 그리 중요하지 않으니 기억해두실 필요는 없고 어떤 방법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풀어 설명하면 머플러를 반으로 접은 뒤 목에 감고 생기는 틈 사이로 넣어주는 방법이죠. 보통은 짧은 목도리 매듭법으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죠. 아무래도 길이가 길면 그만큼 앞으로 나오는 꼬리가 길어지기에 깔끔해보이지 않을 수 있거든요. 굳이 너무 정갈하게 각을 맞추려기 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주름이 가는대로 활용해도 오히려 내추럴함을 높여줄 수 있지요. 길이가 짧다 보면 목을 꽉 조여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 부터 너 목 어디 아파? 라는 소리를 들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어느정도 길이 이상으로 도전하시면 좋죠. 두번째 방법 또한 일반적으로 많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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