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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반지 커플링 인터로킹G 우리가 맞춘 사이즈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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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은 돌이켜보면 연애할 때 커플링을 정말 많이 맞췄던 것 같아요. 그중 저희의 첫번째 커플링이 구찌 인터로킹G 시리즈였는데요. 다른 구찌 반지들이 워낙 유니크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오히려 심플한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고르게 되었는데, 다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던지 블라인드 포 러브, 고스트링과 함께 GUCCI 내에서 실버 커플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제품이기도 하지요. 저희는 2년전 ? 쯤 맞췄던 것 같은데, 지금과 디자인이나 패키징에 차이가 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라인업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은 없을 것 같아요. 단 하나 차이점이 있다면 저희는 홍콩에서 구입했었는데, 가격이 한국 보다는 약간 더 저렴한 정도였던 것 같아요. 품목 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주얼리류의 경우에는 대략 15~20%? 정도 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구찌 제품을 고민하는 분들이 직구쪽으로도 눈을 돌리는 것 같더라구요 ~ 다른 제품들이 아니라 제가 인터로킹 반지를 고른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 블라인드 포 러브나 고스트링의 경우 링 전체에 작은 디자인 요소들이 들어가 키치한? 느낌을 주고 있었죠. 마치 마르지엘라 넘버링이나 까르띠에 러브링 처럼 말입니다. 그 반면에 인터로킹 시리즈의 경우 그 보다는 세련미 넘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더불어 G로고가 큼지막하게 입체적으로 올라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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