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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스탕 브랜드 올세인츠 바이워드 바이커 우도환의 코디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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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주경제 / 일간스포츠 요즘 다들 패딩이나 코트류 쪽으로만 겨울철 아우터를 고려하고 계시는듯 한데, 사실 그 뿐만 아니라 이맘 때쯤이면 어김없이 우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 한 가지 더 있었으니... 바로 무스탕이죠. 정확한 설명은 아닐지 몰라도 패딩에서 부족한 스타일리쉬함이나 멋스러움과 코트에서 아쉬운 보온성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재킷이기에 누구나 옷장 속에 필살기 아이템 처럼 하나쯤은 다들 보유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전역 후 알바비로 큰맘먹고 샀던 녀석을 아직까지 잘 입고 다닐 정도.. 그만큼 유행도 잘 바뀌지 않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계속해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질리지도 않아 좋더라구요. 오늘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바로 얼마전 우도환이 나의 나라 종방연에서 입고 나온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길거리에서 축하 꽃다발까지 이렇게 들고 있으니 어느 누가 알아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어떻게 입어도 멋진 배우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전에 매드독 종방연에서도 올블랙의 룩을 매치하고 나오면서 그 이야기를 다뤘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나의 나라에서도 이렇게 블랙 코디를 완성하고 있네요. 이만하면 그의 취향을 이제는 어느정도 알 것 같은데, 오늘은 바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소식이죠. 우도환이 입고 나왔던 남자 무스탕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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