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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석굴암이라 불리는 국보109호 군위삼존석굴 #군위삼존석굴모전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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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는 역사문화 여행지이며 신라문화의 보고이다. 그중 #토함산석굴암 은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인연을 맺어 몇번을 다녀온 일이 있지만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제2석굴암이라 불리는 #군위삼존석굴 에 대한 여행은 또 다른 신라불교 역사를 만난 것이다. 팔공산하면 대구에 있고 그 산의 정상에 부산 사람들이 즐겨 찾는 동화사 갓바위 정도로 알고 있던 그 팔공산은 대구 동구 용수동과 경북 영천 그리고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세 지역이 경계를 이루고 있음을 산 임을 알게 되었다. 팔공산 비로봉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는 군위 부계면 남산리 쪽 에서 거대한 바위산 절벽을 이루었고 이 절벽허리 20m 높이에 남쪽으로 향한 둥근 천연동굴에 삼존불상을 봉안 하였으니 삼존석불이다. 군위군부계면 남산리 팔공산 자락에 조성된 삼존석불 이 #국보109호군위삼존불 은 #제2석굴암 이라는 이름 때문에 경주 토함산 석굴암보다 뒤에 축조된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 경주 토함산 석굴암보다 약 100년정도 먼저 만들어 졌다고 한다. 거대한 절벽 바위벽 동굴에 삼존불 (대세지보살. 아미타불 , 관세음보살) 이 봉안되어있는 모습은 신기하기만 했다 국보제109호삼존불 은 #제2석굴암 의 삼존불 (대세지보살. 아미타불 , 관세음보살 ) #군위삼존석굴 은 깍아지른 절벽위에 세워져 수백년동안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고 가려져 있어 그 누구도 몰랐기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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