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경주 읍천주상절리 ( #양남주상절리대 )와 강동화암주상절리

프로필 이미지

혜천은 국내 최고 여행지는 누가 뭐래도 경주로 꼽는다. 누구나 한번 쯤은 다녀왔을 경주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경주 시내 여행을 마치고 다른도시로 옮겨 갈것이 아니라 경주의 동쪽 바닷가에 볼거리가 있는 경주 양남면 읍천항 이다. 조그만 어촌 포구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읍천항의 주상절리와 벽화를 보기 위해서 찾았다. 제주에서만 볼수있었던 #대포주상절리 같은 주상절리를 경주 읍천항에서 볼수있는데 읍천항의 주상절리 하나 만으로도 새로운 여행지로서의 값어치가 충분한 곳인데 , 그곳의 마을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더 한층 재미를 플러스 시키고 있는곳이라 흥분을 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경주 읍천의 주상절리는 수평식으로 누워있는 형상의 주상절리라 제주와 또 다른 모습이라 #양남주상절리대 를 보고 오는길에 울산시 #강동화암주상절리 를 보러 갔다. 여인네 주름치마 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모양의 경주읍천항 주상절리 용암이 식으면서 기둥 모양으로 굳은 것인데, 기둥의 단면은 4각~6각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유동성이 큰 현무암질 용암류가 급격히 냉각되면 큰 부피변화와 함께 수축하게 된다. 이때 용암이 식으면서 최소한의 변의 길이와 최대의 넓이를 가지는 "육각기둥"의 모양으로 굳은것이 신기한 주상절리이다. 여인네 주름치마 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모양의 경주읍천항 주상절리 경주 읍천의 주상절리는 수평식으로 누워있는 형상의 주상절리라 제주와 또 다른 모습이라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