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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역사가 숨쉬는 곳 1박2일 진도여행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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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계획을 세우는 날부터 즐겁고 설례는 일이다. 많고 많은 여행 종류가 있지만 함께 졸업한 학교친구들과 함께 가는 것이 제일 즐거운 일이다. 무엇이나 허심탄회하게 마음 터놓고 막걸리 한잔 할수 있는 가까운 사이 이기 때문 아닐까 싶다. 고등학교 동기들과 보배의 섬 #1박2일진도여행 을 다녀왔다. 아침 8:30분 동래역에서 15인승 미니버스에 타고 보니 조금 빽빽한 느낌이지만 금액이 저럼하고 여행지 구석구석 찾아 들어 가는데는 미니버스가 효율적이라 그대로 타고 떠났다. #진도여행 코스는 부산 동래전철역 출발(08:30) - 섬진강 휴게소- 점심은 설성식당-병영성,은행나무- 해창주조-해남,녹우당-진도대교,우수영-대교 전망대-숙소(18:30)-저녁식사(무등식당) 여행둘째날은 금골산,5층석탑(보물529호) - 남도 석성(사적 127호) - 왕은묘 - 운림산방 -점심식사-용장산성(사적126호) - 벽파진 - 진도 대교 - 부산 Day -1 Travel 여행1일차 아침, 찻간에서 떡과 음료로 아침밥을 대신 하기는 했으나 멀고도 먼길이라 배가 설설 고파 오는12시가 좀 넘어서야 병영 설성식당에 도착했다. 입구 간판에 30찬 8,000원 한정식을 보니 배고 픔이 더했다. 예약한 집이라 4명이 한상에 앉자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를 비롯해서 한상 가득 나온다. 25찬에 소주와 막걸리 한잔으로 점심을 먹고 나니 여유 만만함이 가득한 시간이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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