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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곳 함안 용화산 자락의 함안 합강정 과 반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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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대산면의 용화산 자락에 있는 #합강정과반구정 은 함안조씨 두선비가 벼슬을 마다하고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은둔생활을 한곳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다. 지금도 역사인물에 관심있는 분이거나 이곳 낙동강 종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외에는 찾는이가 드문곳이다. #함안반구정 이나 #함안합강정 은 함안 대산 용화산에 위치해 있지만 남지에서 찾아가는 것이 가깝고 쉽다. 도보하는 친구들과 함안대산에서 장포제를 걸으면서 #낙동강과남강이만나는곳 으로 합강(合江)되는 지점이다. 강건너 의령 #기강나루 와 기강나루 인근 곽재우장군을 기리는 불망비를 보호하는 #보덕각 (報德閣)과, 임란시 활약한 손인갑과 그의 아들 손약해장군 두장군을 기리는 #쌍절각 (雙節閣)이 있다고 하는데 강을 건널수 없으니 멀리서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이였다 #장포제 종점에 다다르니 합강정 방향 이정표가 있는데 길이 두가래로 나눠지는 표시지만 어느곳을 선택해도 합강정에 갈수있다는 표시였다. 한길은 포장된 임도였고 다른 한길은 데크로 만들어 놓은 숩길이다. 숲길은 낙동강을 보며 걸을수있는 걷기좋은 길이다. 우리는 당연히 두갈래길 중 데크로 만들어 놓은 #함안용화산 강변 숲길을 선택했다. 포장된 임도는 자전거 라이딩하는 사람들과 개별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도로인데 합강정입구라는 포지석을 보고 우리일행은 #용화산강변숲길 을 택했다. 임도를 택하면 합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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