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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촉석루 누각 대청마루 올라 계사순의 논개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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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남강둑방길 따라 진주성쪽으로 걸었다. 진주라는 도시는 인구 30만명 정도되는 조그마한 도시지만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로 전시민이 순절했다고 충절의도시 그리고 한때 서울대에 50여명씩 진학한 진주고가 있어 교육의 도시 진주라고도 불리웠다.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주성까지는 1km정도 밖에되지 않는 둑길이라 쉬엄쉬엄 걸어도 금방 도착한다. 진주성 매표소에서 2,000원을 내고 표를 샀다. 표에는 금액외에 진주성과 촉석루 그림이 그려져있다. 어느유적든 유료유적지의 표에는 그곳의 중요한 유적이나 건물이 그려져 있기 마련인데 진주성입장귄도 그러했다. 유적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때론 사찰정문에서 입장료를 받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찰엘 들리면 반드시는 아니지만 불전을 놓곤 하는데 사람입장료. 차량입장료를 징수하는 것은 못 마땅해 한다. 정문에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서시 제일 먼저 마주하는 곳이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한곳인 #진주촉석루 다, 수십차례 들렸지만 학창시절 개천예술제때 진주성을 지키는 병사로 분장하여 성문을 지겼던 그 시절의 #진주촉석루 가 기억 밑바닥에 남아 있었던 것이다. 진주성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임진왜란때 치룬 두차례의 진주성전투 아닐까?1592년 10월의 제1차진주성전투 김시민장군이 3.800여명의 군사로 2만왜군과의 전투에서 왜군1만여명을 사살한 전투로 대승하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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