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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발자국 화석이 볼만한 휴양하기 좋은섬 best30에 선정되기도 한 여수 사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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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의 올망졸망한 크고 작은 섬속에1억년전 공룡의 숨결이 느껴지는 섬 , #여수사도 . 호랑이 같이 사나운 사람들이 산다고 하여 백야도 라고 이름 붙여진 섬으로 연결된 백야대교는 푸른빛 감도는 바다위 백야섬으로 흰물감으로 쭉 ∼그어 놓은 아름다운 백색의 대교이다. 이곳 선착장에서 정기여객선 시간에 맞출수 없어 꽤속 낚시배를 타고 섬과섬사이르 누비며 사도 선착장에 도착하니 공룡이 마중을 나와 있었다. 각자 특색있고 아름다움을 지닌7개의 섬 사도는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사도 , 즉 모래가 많아 붙여진 모래섬이란 뜻이며 #여수사도, 나끝,연목, 추도, 간도, 시루섬,장사도 이렇게 7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도 추도, 에는 공룡 발자욱이 수없이 많으며 구멍이 숭숭 뚫린 화산바위 (화산탄)들이 빼꼭히 쌓여 있다. 간도에서 시루섬 사이 까지는 모래톱 양쪽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다르다. 그리고 시루섬에 들어서면 거묵모양의 거북바위가 나타나며 연이어 얼굴바위 , 장군바위, 나무화석,용미암 등 바위의 형상이 각양각색으로 한동안 바위의 형상들과 주위 경치가 아름다워 한동안 재미있는시간을 보낼수 있다. 휴가를 나온 한가족이 이곳에서 휴식도하고 낚시도 하며 하루를 여유있게 즐기고 있다. 시루섬에서 장사도까지 쓸물때는 건너갈수 있는 모양인데 오늘은 썰물때라 물이 바닷길을 막고 있어 건널수가 없어 바라만 보고 나왔다. 매년정월보름과 2월 4-5회정도 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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