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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천산 구름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강천산단풍 #강천사단풍 #강천산병풍폭포 #강천산구장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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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은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산이다. 높이 584m. '호남의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노령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광덕산· 산성산· 추월산 등이 있다. 산은 낮으나 기암절벽과 계곡 및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가을단풍이 특히 아름답다. 산책로따라 걸어 들어가니 #강천산병풍폭포 가 보인다. 병풍폭포는 병풍바위를 비단처럼 휘감고 있는 폭포로 높이 40m, 물폭 15m,낙수량이 분당 5톤이며,작은 폭포는 높이 30m, 물폭5m 로 전설에 의하면 병풍바위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진 사람도 깨끗해 진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폭포가 병풍폭포이다. 절벽의 계곡 사이를 잇는 현수교(구름다리)를 지나 강천사까지 이르는 4㎞의 계곡은 울창한 수림으로 #강천산단풍 으로 유명하다.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곳에는 통일신라 이래 많은 절이 세워졌으나, 지금은 강천사만이 남아 있고, 경내에는 5층석탑·연탑암 등이 있다.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마사로 덮인 단풍숲길 따라 걸어보면 발밑에 느껴지는 촉감이 부드럽고 좋다. 사각사각 부드럽게 다가오는 소리에 기분마저 좋아지는 산책로다. 숲이 햇볕을 가려주는 여름철에도 걷기 좋고 , 단풍든 가을철에도 단풍객들로 붐빈다. #강천사 일주문이다. 그냥 剛泉門이라고 쓰여있다. 강천사단풍 을 보지않고 계속 올라갈수 없을 만큼 사찰 주변도 아름답디. 강천사는 지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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