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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에서 사천해전과 임진왜란 사료를 관람하고 대방진굴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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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해전 !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최초로 투입하여 싸운 최초의 승전지가 혜천의 고향 앞바다 사천만이다. 1592년 5월 29일 이순신이 거북선을 포함한 전선 23척을 이끌고 와서 일본군 전함 13척을 격파한 곳이다. 자라면서 우리집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이끌고 와서 전투를 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근년에 와서야 그런 사실을 자세히 알게되었다. 지금은 수심이 이렇게 얕은데 어떻게 거북선이 들어 왔을까 싶다. 예전엔 수심 깊은 바다였으니 거북선이 들어 왔지 않았겠나 ~. 사천은 진주와 가깝다. #사천해전 에서는 이순신장군이 승리하고, 진주성에서는 김시민장군이 승리했던 곳으로, 잊고 있었던 임진왜란 역사 현장을 다시 가 보게 되었다. 임진왜란과 깊은 관련이 있는 진주성 내에는 임진왜란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 둔 #국립진주박물관 이 있으며, 그 박물관에서 임진왜란때의 전투한 거북선의 진두지휘하는 함장의 임명장을 보게 되었다. 거북선 함장 임영장이라는 귀중한 자료와 임진왜란시 각종사료를 둘러본다. #거북선 을 일명 #귀선 (龜船)이라고도 한다. 거북선은 고려말, 또는 조선 초기에 이미 제조·사용되었으며,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당시에는 이순신(李舜臣)에 의하여 창제된 철갑선으로서의 #거북선 이 실용화되었다. #철갑선 으로서 세계적 선구인 이순신의 거북선 은 #임진왜란 초반의 잇따른 해전에서 함대의 선봉이 되어 돌격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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