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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진주대첩때 승병의 본거지였던 진주 호국사 #청담스님과진주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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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이라 하면 산중에 있는데 호국사는 진주성 내에 서장대 부근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호국사는 고려때부터 일본 왜구들이 노략질을 하매 왜구를 막기위해 진주성내에 자리하여 승병으로의 역활을 한 사찰로 원래 이름은 내성사라고도 하고 #산성사 라고도 하였다 진주산성내에 자리하고 있어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는 것이 설명이 없더라도 알수 있을것 같다. 고려시대 창건된 절로 고려 말기에 왜구를 막기위해 진주성을 고쳐 쌓고 승병을 기리기 위해 창건된 절로 #임진왜란진주대첩 때 승군의 본거지였다. 제2차 진주성 싸움에서 성과 함께 운명을 같이한 승병을 기리기 위하여 조선 숙종 임금께서 #진주호국사 (護國寺)란 이름으로 재건하였다. 최근에 진주성 복원과정에서 일주문 자리가 발견되어 새로 조성한 사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으로서 해인사의 말사이다. #청담스님과진주호국사 이야기 청담스님이 출가하기전 진주 수정동에서 이순호라는 이름으로 진주농고 재학시절 가까운 이곳 호국사에 자주 놀러 왔다가 #포명스님 을 만나 불교와 인연이 되어 출가 했다고 한다. 포명스님은 금강산유점사 출신으로 유교 와 도교 관련서적을 탐독하다가 출가하여 오랜기간 수행해온 스님이었다. 지금도 소담하고 자그마하게 유지되고 있는 호젖한 사찰이라 조용히 찾기 좋은 곳이다. 임진왜란때 승군들이 이곳을 본부로 하여 왜병과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하였다는 것을 알게되자 요즈음 사찰 과 스님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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