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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임진왜란 2차 진주성전투 와 진주비빔밥 그리고 천황식당 육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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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 유등축제 때 진주를 대표하는 음식 진주비빔밥을 먹어 본적이 있어 낙동강에서 진주 진양호까지 도보여행에서 대곡 와룡배수문 에서 진주시내 진양교까 걷고 찾아간곳이 진주에서 비빔밥으로 유명하다는 중앙시장에 위치한 천황식당을 찾아 간 것 이였다. 그 동안 전국 각지의 이름난 비빔밥을 먹어 보며 특색있는 맛에 매료되기도 하였던 터라 진주비빔밥을 찾아 간 것이다. 진주비빔밥은 소고기육회가 얹혀있어 다른지방 비빕밥과 차별화 된다고 말할수있다. 소고기육회가 얹혀 나오는 #진주비빔밥 의 유래 자체가 진주시민들이 임진왜란이라는 큰 아픔겪으며 태어난 진주의 역사와 같이 한 음식이기도 한것이다. 살펴보면, 1592년 #임진왜란2차진주성전투 때부터가 아닐까생각된다. 1차 진주대첩에서 패한 왜군들이 2차 총공격을 할것을 알고 진주성에서는 마지막이 될줄 모르는 전투가 시작될것 같은 상황에서 전원이 살아 남지 모르는 위기에 놓였다. 마지막이 되면 모든 가축들까지 살아남지 못할것을 알고 마지막 전투 전날 성내에 있는 소를 잡아 육회를만들고 채소들로 나물로 만들어 밥에 얹혀 비벼먹고 그 다음날 2차 진주성 전투에서 7만여명의 군인과 주민들이 전사 하게 된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진주시민의 아픔을 간직한 비빔밥이 진주비빔밥인것 같다. #천황식당 은 3대째 80여년간 진주비빔밥을 계승해 오고 있는 집입니다. 계절에 맞는 부드러운 나물과 신선한 육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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