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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충절의 고장으로 만든 진주河씨 시조 하공진장군, 그를 모신 진주성내 경절사 와 하공진장군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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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촉석루로 유명한 진주를 말할때 충절의 고장이라한다. 진주河씨 시조 하공진 장군이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다. 대부분 임진왜란때 7만여 군관민이 왜군과 싸우다가 전원 순절한 도시이기 때문에 진주를 순절의 도시라고 한다. 그러나 그 이전 고려 현종때부터 진주하씨 하공진 장군이 나라를 위해 순국할때 부터 진주가 충절의 도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런 하공진 장군 때부터 충절의 정신이 진주 시민들의 몸속에 면면히 이어져 오다가 임진왜란을 만나 또 한번 국가를 위하여 전 군관민이 충절을 지킨것이다 진주성 내 영남포정사를 지나면 오른편에 #진주하씨경절사 가있고 왼편에 하공진장군 사적비 이 서 있다. 진주성내 유적 표시도에는 나타나있지 않은 곳이다. 오랜 옛날에는 이곳에 없었다. 진양군 수곡면 사곡리 낙수암에 모셔져 있었다고 한다. 경절사 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드라마 천추태후 에 등장하는 하공진장군 은 1009년 고려 목종12년중랑장의 신분으로 강조(최재성 탈랜트)의 정변에 참가 목종을 폐하고 현종을 즉위 시키는데 공을 세워 상서좌시중랑이 되었다. 고려 현종 원년 왕실의 위난을 수호한 공을 세웠고 밖으로 강동6주가 군사적 거점이 되자 이를 차지할 목적으로 강조의 정변을 구실로 거란 4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온다. 이때 대부분 신하들은 항복을 주장하였으나 강감찬 장군(이덕화 탈랜트)은 끝까지 반대하고 #하공진장군 (이병욱 탤런트)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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