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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에서 진양호까지 500리 걷기 마지막 코스 제10차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진양교) ~ 진양호 노을공원까지 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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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걸을수록 뇌가 젊어진다고 한다. 많은 사람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못해 콩알만한 스트레스를 집채 만큼 키워운다. 하지만 일단 걸어보면 콩알만한 스트레스가 콩알만한 스트레스로 보인다. 그래서 걷고 걸어보면 또 다른 묘안이 나와 스트레스를 줄이게 된다.. 그 동안 #낙동강하구에서진양호까지 500리 길을 걸으며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수 없는 걷기 도전을 했다. 낙동강하구에서 진양호까지의 강변길도 걸을 만 하다고 느껴 그 동안 걷고 걸어 오늘은 그 마지막 코스 #진주진양교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남강의 발원지 진양호까지 걷기로 했다.. 2020년11월6일 금요일 , 부산 낙동강하구에서 진주 진양호댐까지 약 200km ( 500리)길을 낙동강 과 남강변을 따라 걷기 시작한것이 2020년4윌3일부터 였다. 1주일에 한코스 구간씩 걷기 시작해서 장마 와 폭염시즌에는 걷기를 중단했다가 다시 10월부터 이어 걷기를 했어 진주 진양교에서 10번째 걷기 출발점을 해야되는데 . 마지막 걷기에는 부산에서 5명이 추가되어 12명 , 진주 창원마산 친구들이 축하하는 의미에서 함께 걷기로 했다.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앞에 있는 #진주칠암곰탕 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기 전 #진주경남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인증샷을 한컷 찍고 건너편 뒤벼리 풍경을 보며 학창시절 마라톤대회때 저길을 뛰었다는 한친구의 이야기와 다른친구의 또 다른 추억담을 들으며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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