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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촉석루에서 내려다 본 논개의 혼이 담긴 진주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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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촉석루와 진주 논개는 남강이 없고서는 이야기가 되지않을 정도로 불가분한 관계다. 남강에는 의암 바위가 남강을 지키고 있다. 논개의 충절로 인해 그 어느도시에 있는 강들보다 이름 난 강물이다. 진주하고 남강은 항상 함께 같이 다니는 단어다 #진주남강 ! 여행객이 진주로 들어서면 남강다리를 지나면서부터 남강을 만나게 된다. 남강변에서 차에서 내려 촉석루까지 걸으면 금방이다. #촉석루 에 올라 남강을 내려다보면 가슴이 툭 트인다. " 달무리진 #진주남강 촉석루에 정다웁게 첫사랑의 꽃 피우던 그 시절이 그리워라 ∼ 촉석루 난간 볼에 달빛만이 고요한데 . 남강은 굽이 돌아 끊임없이 흐르건만" 으로 시작하는 <남강수 노래, 추억의 진주남강>을 보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기에 이른 노래가 나왔을까 싶다.. 촉석루에서 먼곳을 내려다보며 시원함을 느끼고 남강변으로 내려오면 논개 가 충절한 의암바위를 만난다.이곳에는 논개의 혼이 서린 곳이기에 진주여행을 계획하고 오신분들이면 이곳을 들리지 않으면 진주 구경을 했다고 할수없을 정도로 의미있는곳이다. 또 다른 가수 손인수 노래의 울어라 진주남강에서 논개의 슬픔을 이렇게 노래하기도 한다. " 돛단배 섬돌밑에 귀투리미 슬피운다. 촉석루 흔적없고 주초만 남았는데 , 논개의 슬픈 넋이 이 밤도 날 울려주네." 그래서 유서 깊은 곳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의암 바위를 둘러보고 #진주성 성곽따라 한바뀌돌며 남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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