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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제철인 생선은 뭘까 ? 기장 대변항 멸치라고 해서 대변항 대성칼치찌개구이 집의 멸치회 와 멸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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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 열리는 기장멸치축제가 대변항 멸치광장에서 열렸을건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때문에 취소되고 말았다. 멸치의 종류가 다양한데 이곳 #대변항멸치 는 젓갈용 멸치 이다 . 남해나 서해에서 잡히지만 남해 미조항멸치 와 기장대변항멸치 가 젓갈용으로 알아준다. 해산물과 멸치젓갈등 을 파는 대변항 점포 예년 같으면 대변항에는 젓갈멸치를 사려고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시끌벅쩍 한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여파로 젓갈상점들은 파리 만날리고 있단다. 우리가 찾아갔을 때도 점포앞을 지나는 차량조차도 띄엄띄엄 지날정도로 한산했다. 대변항 풍경 점포들은 졸고있는데 부두가엔 멸치어선에서 멸치털이를 끝내고 배에서 육지로 옮겨 담고 있었다. 멸지잡이 어선에서 멸치털이를 끝내고 옮겨 담는 풍경 작업하는 인부에게 올해 멸치가 많이 잡히느냐고 물으니 예년같이 잡히는데 판로가 문제라 조업을 못나가는 어선들이 많다고 한다. 잡아온 멸치들이 소비가 되지 않아 젓갈을 담가 놓았는데 계속 잡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대변항 생멸치 그물에서 옮겨담은 멸치상자들은 소비자들이 없는 상황에서 젓갈을 담그야 될지 어째야 할것인가가 고민이 란다. 멸치를 팔고 있는 점포에서도 손님이 없으니 많이 갖다 놓을 수 없단다 생멸치를 파는 상점 생멸치 젓갈을 담그놓은 통 간혹 찾는 손님들을 위해 몇상자 가지고 있단다. 행여 구매하러 오는분들이 있을까 싶어 생멸치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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