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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자장암 금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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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암은 통도사내에 있으며, 영축산 안양동대의 골짜기를 따라 2km정도 따라 들어 가다보면 자장동천이 나타난다. 가을에는 #자장동천 에 단풍이 물들어 단풍을 함께보면 좋아서 찾아갔다. 이 암자는 금개구리 (금와)로 유명한 암자이다. 통도사를 짓기전 자장율사께서 바위벽 아래 움집을 짖고 수도하던 곳이며, 높이 약4m 정도 의 마애불이 바위벽에 새겨져 있다. 법당뒤 바위벽에 엄지 손가락이 들어갈 만 한 작은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을 #자장암금와공 이라 한다. 이 구멍은 자장율사가 이 곳에서 수도하고 있을때 두마리의 개구리가 떠나지 않아 율사께서 신통력으로 바위에 구멍을 뚫어 갸구리들을 들어가게 했다고 한다. 그후 한쌍의 금개구리로 , 또는 벌이나 나비로 변현한다고 한다. 조용하게 산사에서 쉬고 싶은때가 있으면 찾아가 몇시간 쉬었다 오면 좋은 곳이다. 사찰이 위치한 곳이 산중턱이라 내려다보는 경치가 좋아 사시사철 찾아도 좋은 곳이다. #자장암 은 통도사의 창건주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수도하던 곳이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회봉대사(檜峰大師)에 의하여 중창되었다고 하며, 1963년 용복화상(龍福和尙)이 중수하였다. 법당은 암벽을 의지하여 서향하였고 그 옆에는 1896년에 조각된 약 4m의 거대한 마애불(磨崖佛)이 있다. 법당 뒤쪽 암벽에는 석간수(石間水)가 나오는데 자장율사가 손가락으로 바위에 구멍을 뚫어 금개구리를 살게 하였다는 소위 #금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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