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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사엘 자주가니 Buddhist 일까 ? 통도사 산내암자 서축암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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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를 하고 난 후부터 심심하고 무료할때 산사를 자주 찾는 편이다. 특히 양산 통도사 와 그 부속 암자에 자주 구경을 가는 편이다. 어떤 때는 내 자신이 #Buddist 일까? 자문자답해보기도 한다. 십수년을 절에 놀러 갔지만 , 반야심경 한편을 외지 못하니 불교 신자는 아닌듯 싶다. 그저 좋아서 다니는 것이다. 불교냄새가 좋고, 절간 모습이 좋고, 특히 절간들어가는 입구 풍경이 좋아서 자주 찾아가는 편이다. 통도사 19산내암자 위치도 에서 #통도사서축암 찾아가는 길 . 누가 내게 종교가 있느냐고 물으면 더듬거리다가 불교라고 한다.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가 보지도 않았다. 젊은 시절 한때 원불교에 잠시 왔다갔다 했다. 그렇다고 내 종교가 원불교 인것도 아니다. 불교라고 하는 것은 종교가 없다고 하는 것보다 나은것 같은 생각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無敎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도 들고해서 간혹 그렇게 대답한다. 자주 다니다 보면 정말 불교 신자가 될련지 모르지만~ 한달전 통도사 본당뒤 산속에 자리잡고 있는 #통도사산내암자 서축암에 갔다. 이 암자가 좋아서 라기 보다. 통도사 19개 암자는 모두 특색이 있어 둘러보고 있던 중 들린 암자가 서축암이다. #서축암 은 자장암으로부터 150m 정도 떨어진 길목에 자리 잡고 있다. 1996년 수련화보살과 월하스님, 원행스님께서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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