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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천년의 미소를 만나고 밤엔 천년의 빛을 발하는 첨성대야경과 안압지야경 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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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엘 가거들랑, 낮에는 #천년의미소 를 만나고 별이뜨는 밤엔 천년의 빛을 감상하자. 유적지가 너무 많은 경주라 돌다보면 피곤하여 밤엔 잠자리에 들기 일수다. 땅을 밟고 다니는 사람들이 하늘을 날수 없을때 그 하늘은 신비의 대상이고 숭배의 대상이였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첨성대 와 안압지는 낯보다 밤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별자리를 관측하던 곳이니 당연히 밤이 아름답고 신라의 별궁 안압지 역시 귀빈 접대나 연회를 위해 만들어진 곳이니 낯보다는 밤이 더 아름답게 이루어진 곳 이였겠죠 ! 요즘은 코로나19 로 대낮 공연도 야간공연도 볼수 없지만 , 천년전 신라인이나 요즘의 현대인이나 밤을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신라를 대표하고 경주를 대표하는 첨성대의 빛 ( #첨성대야경 )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인공호수가 페허가 되어 자연호수로 되니 기러기가 날아와서 놀던곳 이라 하여 안압지라 이름지어 주었나 봅니다. 그곳에 천년의 빛을 밝히니 더 아름다운 밤이 됩니다.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때 세운 천문대 맞죠? 국보 제31호. 높이 약 950㎝.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으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천문대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으로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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