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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들의 하늘거림 , 친구 연인 손잡고 걸으면 좋은 곳 충남 서천 신성리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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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힘겨운 시간속에서도 가을은 오고 있었다. 사각사각 가을이 왔다.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강과엔 은빛물결이 가을을 부르고 있었다. 충남 #서천신성리갈대밭 금강하구 10만평에 #갈대들의하늘거림 속에 연인이나 친구들이 손을 꼭 잡고 걸으면 좋은 길이 #신성리갈대밭 입니다. 영화의 배경으로 된 신성리갈대밭엔 그때부터 구경꾼들도 몰려들었고 연인들도 데이트코스로 이용하기도 한곳이 되었습니다. 폭200에 1km정도의 갈대밭이니 10만평이 넘을 것입니다.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순천만 갈대밭과 함께 갈대의 아름다움을 구경하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이 찾아 갈대의 신비로움을 느끼는곳이기도 합니다. 자연 그대로 인 갈대밭이다. 주차장은 만들어져 있지만 건물들은 이제 들어 서고 있는 곳입니다. 손떼가 묻지 않은 살아있는 자연경관을 볼수 있기도 하고 갈대의 무르익은 모습을 만날수 있습니다. 갈숲마을에서 걸어들어가도 얼마걸리지 않지만 이곳 갈숲마을 방문자 센터에서 자전거를 이용하여 페달을 밟아 금강의 시원한 강바람을 느끼며 갈대밭 둑길따라 페달을 밟아도 좋다. 하늘산책로 걷다가 다리 아프면 잠시 쉬어 갈수 있는 정자가 갈숲속에 있어 정서를 북돋운다. 공동경비구역을 촬영했던곳 명화테마길, 많은 사람들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아취형 목재 다리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다리 위 손잡고 걸어가는 연인들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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